DAEGU TEXTILE & FASHION FESTIVAL
FASHION의 맛!..Concept, Theme, Color, Style, Material
도시적 캐주얼 웨어, 순수함을 지닌 페미닌, 컬러감을 가진 깨끗한 여성스러움을 표현.
로맨틱함과 웃음, 기쁨을 가벼운 소재와 딱딱한 소재와의 결합으로 자유로운 커팅 선과의 만남을 추구한다.
`2006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가 3월 15일(수)~17일(금)까지 대구 북구 한국패션센터에서 열린다.
제5회 행사는 아시아의 눈으로 세계패션을 재해석.재창조하고 패션아시아의 공동체를 확립하는 자리다.
행사에는 아시아의 패션지도자와 저널리스트들이 대거 참관하며, 부대 행사로 아시아 패션지도자와 저널리스트, 초청 디자이너들이 아시아 컬렉션 협의와 아시아 공동체 시장협력체제 구성을 위한 아시아패션포럼이 진행되기도 한다.
행사는 `Fever of Asia(아시아 열정)'란 주제로 한국을 비롯한 중국 홍콩 베트남 인도네시아 호주 등 아시아 시장뿐 아니라 유럽시장에서도 폭넓은 인정을 받고 있는 아시아권역의 유명 디자이너들을 초청해 나라별로 독특하고 화려한 2006 F/W 컬렉션을 선보인다.
행사에는 유명 디자이너 9명이 참여해 총 400여벌의 작품을 선보인다.
참여 디자이너는 대구(박동준.최복호.이상순) 호주(Jayson Brunsdon) 홍콩(Ika Mardiana), 상해(최창호) 베이징(Wang Hongying) 베트남(SONG) 인도네시아(Biyan) 등 6개국 출신이다.
아시아의 대표적인 패션도시에서 실력파 디자이너들이 명실상부한‘아시아 패션문화교류의 장’을 펼친다.
특히 이번 아시아컬렉션은 국가간의 쌍방향 교류와 협력, 코드 공유 등의 소중한 시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나아가 기존 세계의 패션종주 대륙인 유럽과 미주의 큰 두 축을 뛰어넘어 서양의 시각에서 소비시장으로만 여겨져 온 아시아가 세계 패션의 한 축으로 비상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섬유와 패션의 메카인 대구가 그 중심에 설 것이다.
부대행사에는 김명숙 이필늠 김영자 류기숙 김영희 등 5명의 한복디자이너로 구성된 연합한복 패션쇼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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